카카오게임즈, 경영 체제 개편…‘글로벌 사업 강화’ 나선다

심준보 기자

2021-10-28 17:53:45

(왼쪽부터) 남궁훈 대표, 조계현 대표
(왼쪽부터) 남궁훈 대표, 조계현 대표
[빅데이터뉴스 심준보 기자] ㈜카카오게임즈(각자 대표 남궁훈, 조계현)는 해외 경쟁력 확대를 위해 현 각자 대표 체제 하에서 글로벌 사업 방향을 추가한다고 28일 밝혔다.

남궁훈 대표는 기존에 담당하던 ’경영 및 개발’, ‘신사업 부문’ 외에 카카오게임즈 북미/유럽 법인장을 겸직, 김민성 법인장과 함께 각자 대표를 역임할 예정이며 북미/유럽 등 본격적인 서구권 해외 시장 개척에 나선다.

조계현 대표는 현재 주력하고 있는 ‘퍼블리싱 사업 부문’ 지휘와 함께 아시아권을 중심으로 글로벌 변혁을 추진한다.

심준보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저작권자 © 빅데이터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