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궁훈 대표는 기존에 담당하던 ’경영 및 개발’, ‘신사업 부문’ 외에 카카오게임즈 북미/유럽 법인장을 겸직, 김민성 법인장과 함께 각자 대표를 역임할 예정이며 북미/유럽 등 본격적인 서구권 해외 시장 개척에 나선다.
조계현 대표는 현재 주력하고 있는 ‘퍼블리싱 사업 부문’ 지휘와 함께 아시아권을 중심으로 글로벌 변혁을 추진한다.
심준보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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