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회차를 맞이하는 ‘광클절’은 110억 원의 쇼핑 지원금 제공, 할인상품 총 5,000억 원 규모의 초대형 쇼핑 행사로 행사 기간 주문건 수 110만 건을 돌파하며 모바일 이용자수와 평균 체류시간도 평월 대비 30% 이상 증가했다.
코로나19로 지난 광클절은 식품, 가전 수요가 높았던 반면 이번 행사는 당일부터 시작된 ‘가을 한파’와 ‘위드 코로나’를 앞두고 패션, 여행상품으로 수요가 몰렸다.
MZ세대를 겨냥한 타임특가는 연일 조기 매진을 기록했다는게 롯데홈쇼핑의 설명이다.
한편 롯데홈쇼핑은 21일부터 ‘광클번쩍’ 타임특가를 통해 ‘다이슨 에어랩’, ‘나이키 데이브레이크 운동화’, ‘버버리 아우터’ 등 최신 유행의 가전, 패션 상품들을 할인 판매한다.
<저작권자 © 빅데이터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