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F 하프클럽은 내달부터 ‘위드 코로나’가 예고되며 소비자들 사이 단계적 일상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커져 패션의류 시장에도 활기가 돌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와 함께 본격적인 가을 날씨에 접어들며 FW 시즌 상품에 대한 수요도 점차 증가는 추세다.
이에 LF 하프클럽은 매월 대규모로 진행하는 카테고리별 릴레이 패션 특가 행사 ‘런닝위크’에 인기 브랜드의 신상품 및 단독 상품을 대거 포함시켰다.
이번 10월에는 매일 그날의 카테고리 전용 5% 장바구니 쿠폰을 선착순 7천 5백 명에게 지급해 최대 1만 원까지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대표적으로 13일 유니섹스캐주얼 행사에는 헤지스 맨이 다운코트와 니트를 반값 할인하며 헤지스 레이디스는 원피스와 다운패딩 등 200여 상품을 한정 세일가로 판매한다.
써스데이아일랜드는 겨울상품을 선오픈한다. 작년 품절 대란을 이끌었던 다운패딩과 롱코트를 단독으로 재입고하고 전상품을 최저가로 선보인다.
14일 아웃도어와 스포츠 행사에는 MLB, 질스튜어트 스포츠 등이 재입고 없는 마지막 물량 단독 세일을 진행하며, 노스페이스의 간절기 인기 바람막이는 LF 하프클럽 단독 한정수량으로 확보해 특가로 판매한다.
한편, LF 트라이씨클의 유아동 전문몰 보리보리는 15일까지 런닝위크를 실시한다. ▲베이비(13일) ▲트렌드키즈(14일) ▲신발 및 잡화(15일) 순으로 진행된다.
LF 하프클럽 사업부 이화정 상무는 “매월 진행하는 런닝위크를 통해 각 시즌에 적합한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브랜드와의 협업을 통해 만족스러운 쇼핑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장순영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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