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는 LG유플러스의 새로운 브랜드 정체성을 알리는 ‘Why not (왜 안돼?)’ 캠페인의 첫 번째 프로젝트다.
도전은행은 고객이 일상 속에서 다양한 도전들을 실행하고 리워드를 적립, 이를 고객명으로 사회에 기부할 수 있는 고객 참여형 기부 플랫폼이다.
플랫폼은 ▲다양한 도전과제 중 원하는 과제를 선택해 실천 후 리워드를 적립할 수 있는 ‘도전하기’ ▲도전은행 이용자간 소통이 가능한 ‘응원하기’ ▲적립한 리워드를 기부할 수 있는 ‘기부하기’ 등 3개 메뉴로 구성돼 있다.
먼저 ‘도전하기’ 메뉴를 통해 도전 카테고리와 카테고리별 도전과제를 확인할 수 있다. 카테고리는 ‘은행’ 콘셉트에 맞춰 ▲코로나19로 인한 답답한 일상에 활기를 불어넣는 ‘일상예금’ ▲스스로 챙겨야하는 찐 자산, 건강을 위한 ‘건강적금’ ▲소중한 가족∙지인에게 관심을 표현하는 ‘사랑이체’ ▲환경에 대한 관심과 실천으로 큰 변화를 이끌어가는 ‘ESG투자’ ▲통신서비스로 즐거운 일상을 만들 수 있는 ‘유플테크’ 등 5가지로 분류돼있다.
심준보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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