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이버 비즈니스 스쿨'은 디지털 플랫폼 상에서의 작은 규모(SME)의 경영에 필요한 교육 정보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2013년부터 8년 간 SME들의 오프라인 교육 거점으로 활용되어 온 ‘파트너스퀘어’에서 제공되어 온 교육 컨텐츠와 ▲네이버 플랫폼을 활용해 디지털 전환을 성공적으로 이뤄 온 SME의 성장 데이터를 기반으로 5개 카테고리에 걸친 46개의 코스워크를 구성했다.
기존 파트너스퀘어에서 가장 많은 호응을 받은 1백여 개 이상의 강의도 함께 제공되며, 향후 교육 컨텐츠는 계속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심준보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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