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올림픽 유도 은메달 조구함, "안마의자 큰 힘 됐다"

박정배 기자

2021-08-18 11:22:22

사진=바디프랜드
사진=바디프랜드
[빅데이터뉴스 박정배 기자] 바디프랜드가 2020 도쿄올림픽 유도 남자 100㎏급에서 은메달을 따낸 조구함 선수의 인터뷰 영상을 공개했다고 18일 밝혔다.

최근 바디프랜드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바디프랜드 X 국가대표’ 시리즈세 번째 주자 유도 국가대표 조구함 선수의 인터뷰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조구함은 “바디프랜드로 더 강한 나를 만들어보시라”며 바디프랜드 안마의자를 추천해눈길을 끌었다.

조구함은 이번 도쿄올림픽에서 2004년 아테네 올림픽이후 17년만에 한국 유도 100㎏급 결승에 진출, 값진 은메달을 획득했다. 조구함 선수에게는 2016년 리우올림픽에서의 아쉬움을 씻어 내린 첫 올림픽 메달이다. 리우올림픽서유력한 메달 후보였던 조구함은 대회 3개월 전 왼 무릎 전방십자인대 파열 부상을 당했고, 수술 없이 치료만 받으며 출전을 강행했다가 16강에서 탈락한 바있다.

이번 올림픽에 출전하기 전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부상을막는 것도 준비의 하나다"라고 밝혔던 조 선수는 부상 걱정을 덜며 훈련에 집중할 수 있던 비결로바디프랜드 안마의자를 꼽았다.

조구함은 “100Kg급 체급에는 기골이 장대한 선수들이많지만 저는 단신이다. 그들을 공략하기 위한 비법은 스피드와 지구력이지만, 저만의 공략법과 요령이 있다고 해도 사실 몸 여기저기에 무리가 많이 간다”라며, “아침 6시부터 밤 9시까지상대를 여러 명 바꿔가면서 훈련하는데, 하루에도 몇 번씩 바디프랜드를 한다”고 말했다.
바디프랜드 안마의자에 탑재된 허벅지 집중 모드, 스트레칭모드 등 하체 위주로 세팅된 마사지 프로그램으로 부상 관리에 도움을 받고 있다고 밝히기도 했다. 그는“허벅지를 자극시켜주는 마사지로 스트레칭 하는 코스도 하고요. 제소중한 다리를 시원하게 마사지해주니까 전보다 부상 걱정을 덜 하면서 훈련에 집중합니다”라고 설명하며바디프랜드를 추천했다.

조 선수가 사용 중인 ‘더파라오’는 각종 헬스케어 기술이 총 집약된 바디프랜드 플래그십 모델이다. 안마부위 한 곳을 80단계까지 구분하여 마사지할 수 있는 'XD-Pro(프로) 마사지 모듈'을 적용해 정교한 안마를 제공한다. 안마 모듈에 가해지는 압력을 측정하여 신장을 예측, 정확한 어깨인식 및 조절을 통해 사용자 체형에 맞는 안마감을 구현했다.

47개의 다양한 마사지 프로그램도 강점이다. '회음부마사지', '부기완화' 등 건강 관리에 특화된 헬스케어 모드, 정서적 피로 회복과 안정을 돕는 '브레인 마사지' 및 '멘탈 마사지', 목/어깨, 하체, 척추 등마사지하고 싶은 부위를 집중 관리할 수 있는 여러 자동모드까지 스포츠 선수들뿐만 아니라 사용자 누구나 상황에 맞는 마사지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바디프랜드 관계자는 "선수생활에 치명타가 될 수있었던 다리 부상을 딛고 일어나 금보다 값진 은메달을 안겨준 조구함 선수에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라며, "앞으로도 바디프랜드는 대한민국 안마의자 국가대표라는 마음으로 선수들뿐만 아니라 국민들의 건강 증진에기여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박정배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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