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이달 14일부터 사흘간 진행되는 광복절 황금연휴를 앞두고 집콕 연휴가 불가피한 상황에서 합리적인 쇼핑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했다.
‘여름철 블랙프라이데이’ 콘셉트로 단독 패션 브랜드 및 명품, 가전 등을 시즌오프 가격으로 선보인다.
행사 기간 동안 ‘영스타일’, ‘최유라쇼’ 등 대표 프로그램에서도 여름 시즌 동안 인기를 모았던 상품들의 물량을 대량 확보해 다양한 혜택으로 선보이고, 행사 기간 중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10% 적립혜택도 제공한다.
윤지환 롯데홈쇼핑 마케팅부문장은 “코로나19 재확산과 지속되는 폭염으로 이달 14일부터 3일간의 연휴를 ‘집콕’, ‘홈캉스’로 보내는 분들이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며 “여름시즌 인기상품들을 총망라해 다양한 할인 혜택 구성으로 선보여 합리적인 쇼핑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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