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일 ‘20% 할인쿠폰’을 제공하고, 스마일캐시 제공 등 다양한 혜택을 선보인다.
이번 행사는 최근 사회적거리두기 강화 및 폭염 등의 이슈로 직접 마트에서 장을 보기 어려운 고객을 위해 마련했다.
혜택도 풍성하다. 우선, 매일 롯데마트 전용 ‘20% 할인쿠폰’ 2종을 제공한다.
5000원 이상 구매 시 최대 3000원까지 할인되며, 쌀과 양곡을 포함한 전 상품에 적용 가능하다.
해당 쿠폰은 매일 지정된 카테고리에 할인 적용되는 쿠폰으로, 1000원 이상 구매 시 최대 3000원까지 할인된다. 2일은 소고기, 3일은 제철과일을 대상으로 한다.
이베이코리아 프리미엄 멤버십인 스마일클럽 회원에게는 1000원 이상 구매 시 최대 5000원까지 할인되는 ‘스마일클럽 5% 장보기 쿠폰’이 추가로 제공된다.
ID당 매일 10회까지 다운로드할 수 있다. 여기에 ‘롯데마트 당일배송’ 첫 구매 고객에게는 스마일캐시 3000원이 지급된다.
최종 결제금액이 4만원 이상인 고객이 대상이며, 캐시는 25일 일괄 적립된다.
롯데마트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특가 상품인 ‘온리 프라이스 제품’도 선보인다.
G마켓 플랫폼사업실 황준하 실장은 “폭염과 사회적 거리두기 등으로 오늘 내일 필요한 먹거리, 생활용품 등을 온라인을 통해 편하게 구입하는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며 “전국 110여개 매장을 보유한 롯데마트와 함께 파격적인 할인프로모션을 진행하는 만큼 직접 외출하지 않고도 필요한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G마켓은 롯데마트, 홈플러스, 롯데슈퍼 프레시, GS프레시몰 등 총 4개 브랜드사와 함께 당일배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G마켓 당일배송관은 주소지를 한 번만 등록해두면 인근의 마트, 슈퍼에서 당일 원하는 시간에 편리하게 배송 받을 수 있고, 제휴 된 곳의 상품들을 한 장바구니에 담아 한번에 결제 가능한 것이 장점이다.
심준보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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