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19로 삼시세끼, 간식 등을 집에서 요리하는 집쿡족을 위해 최대한 간편하게 맛과 영양을 잡을 수 있는 제품을 엄선했다.
행사 전용 ‘10% 할인쿠폰’도 제공한다. ID당 매일 5회씩 다운로드 가능하며, ‘10% 쿠폰’ 태그가 붙은 풀무원 상품에 모두 적용된다.
추천 상품으로, 풀무원의 인기 만두 제품과 피자, 핫도그 등의 간식, 아이들과 함께 만들고 먹을 수 있는 DIY 쿠키 세트 등이 있다.
자세한 행사 내용은 G9 메인 페이지에서 ‘풀무원 위크’ 이미지를 클릭하면 확인할 수 있다.
실제로 G9가 최근 한달(6/18~7/18) 기준, 전년 동기 대비 식품 판매량을 분석한 결과, 한 끼 식사나 간식용으로 좋은 냉동/간편조리식품이 37% 증가했다.
즉석국/탕은 86%, 카레/짜장은 67% 신장했고, 햄/소시지(510%), 닭고기양념육(465%), 돈까스/탕수육(204%), 폭립(653%) 등 가공식품도 판매량이 크게 올랐다.
반찬세트(435%), 묵은지(23%), 파김치/부추김치(26%) 등 밥 반찬류를 포함해, 고구마(82%), 새우(31%), 대파/쪽파(129%) 등 식재료도 인기다.
G9 쇼핑큐레이션팀 원주경 매니저는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집밥 수요가 급증하고 있어 풀무원과 함께 간편하게 한끼 식사 및 간식을 해결할 수 있는 이번 프로모션을 마련하게 됐다”며 “조리가 간편한 인기 제품을 할인 혜택과 함께 선보이는 만큼 집쿡족에게 좋은 쇼핑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심준보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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