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이지피알, ‘마케팅도 코디가 필요해’ 캠페인 전개

이병학 기자

2021-06-28 10:38:59

크레이지피알, ‘마케팅도 코디가 필요해’ 캠페인 전개
[빅데이터뉴스 이병학 기자] 마케팅 컨설팅 전문기업 크레이지피알이 오는 12월까지 ‘마케팅도 코디가 필요해’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크레이지피알에 따르면 ‘마케팅도 코디가 필요해’는 사업의 긍정적 변화와 성장을 이끌기 위해서는 제대로 된 마케팅 설계가 필요하다는 것을 알리는 캠페인이다.

캠페인 기간 상담을 신청한 기업은 ‘기업 마케팅 현황 분석’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한다.

크레이지피알의 마케팅 현황 분석 서비스는 △아이템 △목표 고객 △시장분석에 대한 전체적인 마케팅 방향을 점검해 주는 유료 서비스다.

이번 캠페인은 광고주들의 마케팅 실패를 최소화하는 데 도움을 주고자 기획했다.

실제 많은 기업이 마케팅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있지만, 광고매체와 마케팅기법이 넘쳐나 선택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 때문에 마케팅과 광고 선택의 어려움을 호소하는 광고주가 늘어나고 있다.

이에 따라 효과와 효율성이 검증된 매체를 선별, 제안해 주는 통합마케팅에 대한 필요성도 증가하고 있다.

크레이지피알 관계자는 “입을 옷이 아무리 많아도 때와 장소에 맞는 코디가 아니라면 옷을 잘 입는 사람이라고 말하지 않듯이 수많은 광고매체와 마케팅기법에 돈을 들여도 자신의 업종과 아이템이 조화를 이루지 못한다면 알찬 성과를 장담하기 어렵다”고 지적했다.

한편, 크레이지피알은 마케팅 콘셉트 도출과 홍보 방향 설계, 콘셉트에 최적화된 매체 운영전략 수립, 광고 매체 운영 대행에 이르기까지 모든 과정을 직접 기획하고 실행하는 정통 온라인마케팅컨설팅 전문기업이다.

현대백화점을 포함해 약 200여 개 업종별 메이저 광고주의 마케팅을 수행한 경험에 기반을 둔 데이터분석으로 업종과 아이템에 최적화된 기업 맞춤형 마케팅 큐레이션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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