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에 관한 사례부터 나의 사주에 맞는 퍼스널 컬러까지 담은 인문학서

도서 ‘돈과 운을 부르는 색채 명리학’은 저자가 직접 개발한 오행 분석법을 소개하고, 색에 담긴 의미와 심리, 사주와의 연관성 등을 분석해 전문적인 지식이 없는 독자도 스스로 자신과 맞는 색을 찾아 활용할 수 있게 돕는다. 아울러 역사적인 사건과 인물, 사회 현상을 색채 이론의 시선으로 살펴본다.
1부 ‘색으로 세상을 보다’에서는 색에 관한 흥미로운 사례를 통해 문화, 사회적 관점에서 색을 재해석하며, 2부 ‘색을 알면 돈이 보인다’에서는 사주팔자의 기본인 천간과 지지의 개념부터 마케팅 수단으로서의 색, 건강과 색의 관계 등을 살펴본다.
3부 ‘색으로 운명을 바꾼다’에서는 동양의 전통 사상으로서의 오행 이론과 오방색의 활용법, 색채 명리학의 이론, 사주 보는 법 등을 간략하게 설명하고, 유명인의 사례를 통해 사주에 따른 색 활용법을 소개한다.
마지막 4부 ‘운을 부르는 색’에서는 자신만의 색인 퍼스널 컬러를 찾을 수 있도록 돕는다. 예를 들어 사주에 화(火)가 과한 사람이 이를 극하는 수(水)의 색상인 검은색을 가까이하면 좋은 이유를 알 수 있다.
저자는 “저마다 타고난 사주팔자에는 필요한 오행을 고려해 색상과 방향을 실생활에 활용하면 길한 운을 끌어들일 수 있다”라며 “신간을 통해 오랜 기간 연구한 신(新) 색채론을 쉽게 이해하고, 돈과 운을 부르는 방법을 살펴볼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돈과 운을 부르는 색채 명리학’은 전국 오프라인 서점과 예스24, 인터넷 교보문고, 알라딘 등 온라인 서점에서 만날 수 있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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