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4위권 가상화폐 거래소 프로비트, 은행권 이목 끌어

이병학 기자

2021-06-11 14:24:05

국내 4위권 가상화폐 거래소 프로비트, 은행권 이목 끌어
[빅데이터뉴스 이병학 기자] 국내 4위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가 시중 은행권들로부터 주목을 받고 있다. 프로비트는 국내 4위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로 최근 시장 건전화를 위한 적극적인 활동으로 업계를 선도하고 있다.

프로비트 거래소가 은행권에서 주목받는 이유는 2018년 창립 이래 지금까지 단 한번의 자산 사고 및 금융 사고가 발생하지 않았기 때문이며 꾸준히 거래소 보안 시스템과 자산세탁방지 솔루션을 개발하고 도입하는데 적극적이기 때문이다.

프로비트는 지난 3월에 ISMS 인증을 정식으로 취득하였으며 국내 1위 거래소 업비트가 제휴하고 있는 AML 솔루션 기업 지티원과 제휴를 맺어 자산세탁방지 솔루션(AML)을 도입하였다. 또한 최근에 전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자금세탁방지 교육을 실시하였으며 프로비트의 전 직원들이 이수했다.

프로비트의 적극적인 행보는 이뿐만이 아니다. 강화된 심사기준을 토대로 모든 종목 관리 감독 기준에 반영하였다. 프로비트는 심사 기준에 적합하지 않는 종목을 대상으로 유의 종목을 지정하였으며 소명이 이루어지지 않은 프로젝트를 대상으로 거래 지원 중단을 단행했다.

프로비트는 국내 최대 로펌 김앤장의 파트너 변호사 출신인 도현수 대표가 이끌고 있다. 블록체인 포털 사이트 코인게코는 프로비트 거래소를 국내 2위 글로벌 21위로 거래소 신뢰 점수를 매긴 바 있으며, 프로비트는 앞으로도 시장 건전화를 위한 적극적인 활동을 지속할 것이라 전했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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