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F 보리보리, 인기 브랜드 기획전 실시

심준보 기자

2021-06-03 09:32:30

이미지 제공 = LF보리보리
이미지 제공 = LF보리보리
[빅데이터뉴스 심준보 기자]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초여름 기온이 예고된 가운데, LF 계열사 트라이씨클(대표 권성훈)의 유아동 전문몰 보리보리가 성큼 다가온 여름을 맞아 매출 상위 인기 브랜드의 할인 기획전을 다양하게 마련했다고 3일 밝혔다.

7일까지 모이몰른, 컬리수, 탑텐키즈, 젤리스푼, 밀크마일, 몰리멜리 등 6개 브랜드의 기획전이 운영되며 아울렛 상품뿐만 아니라 이번 S/S시즌 신상품을 함께 만나볼 수도 있다.

특히 5월 4주차 보리보리 매출 상위 100개 아이템 중 1위를 차지한 바람막이 상품이 다양하게 준비됐다.

모이몰른은 ‘썸머 페스티벌! 여름 코디 완성’ 기획전을 열고 의류부터 물놀이 상품, 헤어밴드와 양말까지 여름에 필요한 모든 상품을 선보인다.

내의, 우주복, 배냇저고리 등 라운지웨어를 최대 74% 할인한 7천 원부터 판매하며 베스트 상품인 ‘클립파우더 바람막이 화섬점퍼’, ‘클립네모 바람막이 화섬점퍼’는 20%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한다.
컬리수는 외출복 및 신발, 잠옷, 수영복 등 총 600여 종의 상품을 최대 81%까지 할인해 판매한다.

아이들의 쾌적한 활동을 위한 냉감 소재의 티셔츠, 레깅스, 팬츠, 원피스 등이 다양하게 구성됐다.

본사 직영으로 진행되는 탑텐 키즈 행복제는 아울렛 상품과 21년 S/S 시즌 신상품을 한 자리에 모았다.

여름철에 적합한 홑겹 바람막이 점퍼는 1만 원대로 구매할 수 있으며 맨투맨, 셔츠, 팬츠와 더불어 책가방도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젤리스푼과 밀크마일, 몰리멜리는 연합전을 열고 기존 할인가에 추가 30% 세일을 더해 최대 93%까지 가격을 인하하는 역대급 혜택을 제공한다.

원피스, 티셔츠, 아우터, 스윔수트 등 총 419종의 상품을 3천 원대부터 판매한다.

LF 보리보리 사업부 이화정 상무는 “최고 기온이 31도 까지 오르는 등 본격적으로 여름 날씨가 시작되며 더위와 장마를 함께 대비할 수 있는 의류를 구매하는 고객이 늘어나고 있다”며 “모자부터 신발까지 아이들의 쾌적한 여름을 위한 모든 상품을 마련해 합리적인 가격으로 이번 기획전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심준보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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