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로우, 현대인의 고질병 다리 부종 방지 압박용 밴드 '셀로우 워크' 출시

이병학 기자

2021-05-25 15:08:16

- 한국인의 체형에 맞게 인체공학적으로 설계…편안한 착용감 눈에 띄어

셀로우, 현대인의 고질병 다리 부종 방지 압박용 밴드 '셀로우 워크' 출시
[빅데이터뉴스 이병학 기자] 캐주얼 에스테틱 브랜드 셀로우는 현대인들의 고질병인 다리 부종을 방지하기 위한 의료기기 압박용 밴드 '셀로우 워크'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발목부터 무릎 순환 포인트까지 압박을 통해 순환을 도와 혈액 고임을 방지하는 점진 감압 압박용 밴드로, 일반 공산품과는 차별화되는 의료기기이다.

최근 현대인들이 다리가 붓고 무거운 증상을 많이 호소하면서 압박밴드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더블 커버링으로 탄력과 내구성을 높여 의료용 압박밴드의 불편한 부분을 없애 편안한 착용감이 눈에 띈다.

피부 알레르기의 주범으로 꼽히는 스판덱스를 2번 감싼 더블 커버링 특수 원사는 피부 자극 최소화해 오래 착용한다면 발생할 수 있는 피부 트러블도 해소하였다.

셀로우, 현대인의 고질병 다리 부종 방지 압박용 밴드 '셀로우 워크' 출시

셀로우 관계자는 "서양인보다 팔과 다리 길이가 짧고 둘레가 더 굵은 한국인의 체형에 맞게 한국형 사이즈 테이블을 고안해 제작하였다"라며 "효과적인 압박을 가하기 위해 압력을 5~10% 정도 높였으며, 인체공학적으로 설계하였기에 무엇보다 착용감이 좋다"라고 전했다.

이어 관계자는 "장시간 앉거나 서서 일하는 사람, 등산 등 스포츠를 즐기는 사람, 혈액 순환에 도움이 필요한 고령자나 임산부들에게 추천한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셀로우(CLLW)는 "가장 손쉽게 만나는 캐주얼 에스테틱"이라는 슬로건 아래,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생활 속에서 일상을 바꾸는 진정한 자기 관리를 시작하자는 브랜드 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저작권자 © 빅데이터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