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는 소비자가 각 분야별 상품과 서비스 만족도를 직접 평가하고 추천해, 미래지향적인 기업을 발굴하는 시상이다.
‘포차천국’은 늘 소비자들을 위해 노력해온데다 맛이나 분위기 구성, 서비스면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이같은 영예를 얻게됐다고 설명했다.
특히 ‘밥도 먹고 술도 먹고’ 라는 독보적인 콘셉트를 바탕으로, 코로나19 시기에도 저녁식사와 가벼운 술자리를 겸할 수 있는 효율적인 운영을 이어나갔다.
이번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의 쾌거를 달성한 것도, 고객을 위한 노력과 맞춤형 콘셉트 구성 신메뉴 개발 등이 반영된 결과로 볼 수 있다는게 관계자의 설명이다.
대부분 위기 상황에서 투자에 소극적인 때, ‘포차천국’은 과감한 투자와 소비자 만족을 위한 노력을 이어 나간 것도 한몫했다.
포차천국은 최근에는 JTBC 금토드라마 ‘언더커버’의 제작지원을 실시했다. 배우 김현주와 지진희 등 스타들이 대거 출연하는 해당 작품은, 대중적인 호응도와 관심이 높아서 자연스럽게 브랜드를 향한 관심으로도 연결되고 있다.
‘포차천국’은 고객들을 위한 투자 외에도 각종 드라마 PPL(간접광고)과 유튜브, SNS 등의 채널을 활용한 홍보와 마케팅을 실시 중이다.
‘포차천국’의 관계자는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의 영광에 만족하지 않고 앞으로 더 많은 고객과 창업자 확보를 위해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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