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접종 대상은 총 3,503명 중 희망 직원으로, 오는 5월 8일까지 2주 동안 아스트라제네카(AZ) 백신을 접종한다.
접종은 사전예약 시스템을 통해 희망 일시와 장소를 선택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한편, 김교태 광주경찰청장은 27일 관내 위탁의료기관을 찾아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접종했고, 관내 5개 경찰서장도 솔선하여 백신 접종을 하고 있다.
김교태 광주경찰청장은 “광주경찰은 시민과 경찰의 안전을 위해 백신 접종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안전한 광주, 행복한 시민’을 위해 사회적 책임과 사명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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