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현 구청장(사진 왼쪽 네번째)과 표창장 수여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서구청]](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1042711204305858f98d71351e1212103181.jpg&nmt=23)
표창을 받은 단체·개인은 ▲주식회사 하나금융티아이(대표 유시완) ▲인천서부소방서 연희의용소방대(대장 이종숙) ▲조성직 안전모니터봉사단 서구지회 회장 ▲육현수 신현원마을 마을관리소 회원 ▲박성규 주식회사 디앤푸드 대표이사다.
주식회사 하나금융티아이는 서구 청라동에 소재한 하나금융글로벌연수원을 생활치료센터로 긴급 제공함으로써 코로나19 확진환자들의 적시 치료 및 격리를 통해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이바지했다.
인천서부소방서 연희의용소방대는 구민 방역단으로 활동하면서 공공시설 328개소, 종교시설 676개소, 다중이용시설 9,388개소에 대한 방역을 진행해 감염 확산 방지에 큰 힘을 보탰다.
또한, 안전모니터봉사단 서구지회 조성직 회장은 안전모니터 서구지회 회원들과 공원, 체육시설에 대한 코로나19 방역 활동을 주기적으로 실시해 모범이 됐다.
아울러, 주식회사 디앤푸드 박성규 대표이사는 기업인으로서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많은 회사가 매출 감소로 인원 감축 및 휴·폐업에 들어가고 있는 상황에도 고통을 분담하기 위해 적극적인 시장 개척 및 판로 확보, 투자를 통한 청년고용에 힘썼으며, 이를 통해 지역사회 일자리 창출 및 지역 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했다.
이재현 구청장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방역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표창을 받은 것을 다시 한번 축하드린다”며 “1년 이상 이어지고 있는 코로나19 심각 상황에 의료인력은 물론, 방역 대응 등 사회 각 분야에서 헌신하고 있는 더 많은 숨은 공로자에 대해서도 진심 어린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조동환 빅데이터뉴스 기자 fit2figh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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