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당산, 옥암천 일원에 묘목 250여그루 가꾸기

바르게살기위원회는 쾌적한 녹색환경 조성과 미세먼지 저감 등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목포사랑운동 실천을 위해 매년 50여주의 묘목을 꾸준히 심고 가꾸어 왔으며, 올해에도 50주 묘목을 식재할 예정이다.
양정승 위원장은 “지속적으로 생활권 주변 유휴토지, 도시내 산림에 꾸준히 나무를 식재하고 관리할 예정이다. 부주동 주민이 나무와 함께 건강하게 생활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장명희 부주동장은 “주말에 시간을 내 부주동 가꾸기에 동참해주신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면서 “앞으로도 쾌적한 부주동 만들기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정훈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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