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 버스승강장 밝아져 주민 ‘안심’
![[사진=중구청]](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1042611394303970f98d71351e1212103181.jpg&nmt=23)
구는 야간시간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주민들에게 교통편의를 증진시키고 각종 범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야간 조명취약 지역에 태양광 조명을 지속적으로 설치했으며, 주민들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설치지역을 확대해 공항고등학교 외 28개 버스승강장에 태양광 조명을 설치해 주민의 밤길을 더욱 환하게 비출 예정이다. 태양광 LED 조명은 일반조명보다 설치가 간편하고 전기요금이 없어 경제적인데다 친환경에너지인 태양광을 사용해 환경개선에도 큰 기여를 할 수 있다. 구는 앞으로도 주변이 어두워 주민들이 불편을 겪는 버스승강장 등을 찾아 안전한 귀갓길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예정이다.
홍인성 구청장은 “버스승강장 태양광 조명설치 뿐 아니라 주민들의 교통편의 증진을 위해 온열의자, 에어커튼 설치 등 승강장 편의시설 확충에도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조동환 빅데이터뉴스 기자 fit2figh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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