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농협 용해지점, 관내 2개동에 나눔 사랑 실천

김정훈 기자

2021-04-21 12:23:29

정성욱 지점장, 라면 46상자 저소득층에게 전달

목포농협 용해지점, 관내 2개동에 나눔 사랑 실천/사진=목포시
목포농협 용해지점, 관내 2개동에 나눔 사랑 실천/사진=목포시
[목포=빅데이터뉴스 김정훈 기자] 전남 목포농협 용해지점(지점장 정성욱)이 관내 소외계층을 위해 찾아가는 나눔 행사를 이어가고 있어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목포농협 용해지점은 지난 15일 라면 40개입 46상자(100만원 상당)를 용해동과 상동에 나눠 기탁했다.

기탁된 물품은 저소득층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지난 1월에도 라면 22상자를 전달했던 정성욱 지점장은 "농업협동조합중앙회에서 표창하는 ‘함께하는 농협인상’을 수상해 받은 부상 100만원을 관내 이웃 나눔에 뜻깊게 사용할 수 있어 기쁘다. 앞으로도 나눔이 지속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형호 용해동장은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하셔서 감사드린다. 물품은 필요한 주민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김정훈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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