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계절 꽃단지, 생태연못 등 군민 체험·휴식공간 조성

군에 따르면 이승옥 강진군수를 비롯한 주요 단체장이 참석한 가운데 보은산 테마공원의 성공적인 조성을 위한 기념 식수식을 가졌다.
보은산 테마공원은 국비 18억 원 포함 총 43억 원의 예산을 투입, 2ha의 면적에 사계절 꽃단지, 생태연못, 산책로, 양묘체험 온실을 조성해 군민에게 휴식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지난해 1월에 착공했다.
지금까지 수목 생육 개선을 위한 유용토 반입, 맹암거·자연석 설치 등 기반시설 조성을 마쳤으며, 수국 3000본을 시작으로 동백나무, 느티나무 등 총 1만1728본의 수목식재도 완료했다.
또 올해 말까지 건강산책로 조성과 수목 추가 식재를 마무리하고, 생태연못 3개소와 양묘 체험장(유리온실) 1개소를 내년까지 마무리할 계획이다.
이승옥 강진군수는 “보은산 테마공원을 생활밀착형 공원으로 조성해 코로나 19로 인해 지친 군민들의 편안한 휴식처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정훈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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