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간담회는 최근 코로나19 장기화 등으로 인한 지역·산업의 고용위기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직업훈련의 중요성이 높아지는 정책 환경에 따라 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가 주도하는 찾아가는 직업훈련 시범사업을 추진해 위기산업 종사자 및 취약계층의 고용유지와 이·전직 지원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회의에서는 2021년 찾아가는 직업훈련 사업 계획과 발전 방향에 대해 상호 이해를 도모했으며, 고용위기 대응을 위한 현안 및 사업 확산방안 등 논의가 진행됐다.
이한철 공동위원장(목포상공회의소 회장)은 “찾아가는 직업훈련 사업을 통해 지역 훈련시장에 대한 영향력 확대와 지역 단위에서 훈련 실시 및 일자리 사업 추진 등에 터닝포인트가 되는 지역인자위의 위상이 강화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정훈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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