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위촉된 20명의 구민감사관 임기는 19일부터 2년이며, 건축‧도시, 회계분야 등 4개 분야로 구성돼 투명하고 청렴한 동구를 위한 맞춤형 전문활동을 시작할 계획이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구민감사관 책무 ▲주민생활 불편사항‧부조리 제보 방법 ▲자체감사 참관 ▲청렴 클린콜 참여 등의 역할이 소개됐다.
임택 동구청장은 “구민감사관이 구정발전과 동구의 청렴문화 정착 및 확산에 가교역할을 해주실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구민감사관이 제출한 의견 등을 적극 검토해 구정에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오중일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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