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입점업체는 브래드칸베이커리앤카페로 군과 판매 협약체결한 업체이다,
군은 전국 1위 생산량과 맛·당도·품질면에서 으뜸인 무화과를 전국민들에게 널리 알리고 4계절 언제 어디서나 맛볼 수 있도록 지역 대표 먹거리로 달빛무화과 쌀빵을 개발했다.
달빛무화과 쌀빵은 영암지역 무화과와 쌀가루 100%를 사용한 글루텐프리로 밀알러지 걱정이 없으며 식이섬유가 풍부해 소화가 잘되고 속이 편안해 남녀노소 간식이나 아침식사 대용으로도 좋다.
또한, 출시 이후 관내 2개 협약 업소에서 오프라인을 통해 약 2500박스가 판매됐으며 한번 맛본 이들의 재구매율이 높고 지인들에게 선물용이나 기념품으로도 인기만점이다.
전동평 영암군수는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 이번 달빛 무화과 쌀빵의 입점으로 남도장터 등 대형 쇼핑몰을 통해 지역농특산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판로를 확대해 위축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정훈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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