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뮤지컬 '라 캄파넬라'의 메인 포스터는 전통의 명문 하늘 예술 고등학교의 화려하고 엄숙한 건물 이미지 위에 바람에 자유롭게 날리는 꽃잎들을 표현함으로써, 자유로운 음악을 통해 위로를 전하려는 캐릭터들의 모습을 상징하고 있다.
3월 29일 공식적으로 첫 연습을 시작한 뮤지컬 '라 캄파넬라'의 제작진과 출연진들은 도전, 용기, 희망의 메시지를 팬데믹 시대에 지친 시민들에게 전하기 위해 열정적으로 연습에 매진하고 있다.
위로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조원석(노민호 역)은 랩과 클래식 음악을 콜라보레이션한 세련되고 따뜻한 넘버를 금조(주리에 역)는 맹연습한 리스트의 ‘라 캄파넬라’ 연주를 선보인다. 더불어 서동진(최이든 역)은 카리스마 넘치는 목소리로 슈베르트의 ‘마왕’을, 장두환(마시유 역)과 주예리(연주혜 역)는 깜짝 퍼포먼스를 통해 관객들에게 다양한 즐거움을 제공할 예정이다.
창작 뮤지컬 '라 캄파넬라'는 오는 5월 20일부터 23일까지 대구 아양 아트센터에서 공연하며 오는 16일~18일 인터파크 티켓에서 1차 사전 예매를 실시할 예정이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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