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H스마트워크센터' 는 모바일과 클라우드 등 IT기술을 기반으로 언제 어디서나 필요한 데이터와 어플리케이션에 접근할 수 있는 원격근무용 디지털 혁신 공간으로 클라우드 PC 단말기, 스마트 데스크 등이 갖춰져 있어 출장 ‧ 원격근무 시 태블릿 지참만으로도 업무 수행이 가능하다.
또한, 모바일 예약 시스템이 도입된 공용 좌석과 다양한 형태의 회의실, 폰부스와 임신부 전용 집중업무실 등 특화 공간과 라운지홀, 미니카페, 야외테라스 등 커뮤니티 시설, 휴게 공간도 운영된다.
농협중앙회는 IT인프라가 완비된 스마트워크센터를 통해 원격 근무시에도 업무 연속성을 유지할 수 있는 스마트오피스를 구축하는 한편, 범농협 디지털혁신 과제를 수행하는 특화된 공간으로서 테스트와 협업, 체험과 교육의 장으로도 활용할 계획이다.
이성희 농협중앙회장은“'NH스마트워크센터' 오픈을 기점으로 원격 근무시스템인 스마트워크 인프라 도입을 본격화 할 계획이며, 범농협 디지털 전환(DT)과 혁신과제 발굴에도 박차를 가하여 ‘함께하는 100년 농협’의 기틀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김수아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저작권자 © 빅데이터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