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수형, 섬섬여수 보건복지 플랫폼’은 지역사회 문제에 민관이 공동으로 지역 통합돌봄 기반 및 통합 보건복지서비스를 제공해 복지전달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사업으로, 지난해 보건복지부 ‘보건복지 전달체계 강화 시범사업’ 공모에 선정되면서 시작했다.
여수시는 올해 작년 10개 읍면동에서 27개 전 읍면동으로, 수행기관도 4개소에서 8개소로 확대하고, 대상 또한 노인을 포함한 아동, 장애인 등 전 취약계층으로 확대 추진하고 있다.
수행기관은 8개 기관으로 여수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비롯해 사회복지관(쌍봉‧소라‧문수‧미평), 노인복지관(여수‧동여수), 장애인종합복지관이 참여하며, 통합사례관리사 배치로 민관 원스톱 서비스 제공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수행기관은 읍면동과 협업해 ▲사례관리(위기가구 발굴, 관리, 서비스 연계), ▲마을복지(맞춤형 주거환경 개선), ▲재가복지(맞춤형 영양반찬, 재가서비스), ▲건강지원(병원치료 동행서비스, 전문의료 지원‧연계) 등을 추진해 호응을 얻고 있다.
오중일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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