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원칙을 준수하며 진행된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지역사회 선박과 해군 제3함대 함정의 완벽한 정비 구현과 정비 역량강화를 위해 체결됐다.
이번 학․군 협약을 통해 정비 능력 확보에 필요한 전문 기술 및 신기술 교류 협력, 국내 우수 상용기술 활용을 위한 정비 장비 기술 교육 지원, 세미나 및 장비 시연회 등 양 기관의 발전을 위하여 적극 교류 협력해 나아갈 계획이다.
선박수리지원센터장 남택근 교수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선박 수리 및 함정 정비 과정에서 발생하는 문제점에 대한 기술적 타개책을 서로 교류함으로써 양 기관의 수리 기술에 대한 기술력을 제고하고, 수리 상황에 대한 유연한 대처와 함정 정비 역량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김정훈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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