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혁신 사업은 기존 관 주도의 표준화된 정책 실행 시스템을 탈피하고, 시민의 삶과 관련 있는 사회문제를 시민과 지역공동체가 주도해 스스로 해결하는 지역혁신 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전남도는 공모에 참여한 16개 시군 36개 사업을 대상으로 서류심사와 발표평가를 거쳐 16개 시·군의 총 23개 사업을 공모사업 대상자로 선정했다.
광양시는 10건을 응모해 ‘위기가정 반려식물 보급사업(움직이는 냉장고로 밑반찬까지)’, ‘공동주택 층간소음 갈등 사전예방 및 예절 활성화’, ‘치유식물로 안전 취약계층 행복나누소’, ‘선샤인 물물 교환소’ 등 4개 사업이 최종 선정됐다.
공모사업은 모집 때부터 많은 시민이 참여해 광양시 사회혁신에 대한 시민들의 높은 관심과 열정을 엿볼 수 있었다.
김정훈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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