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신고 1년 이상된 음식점 대상 60만원까지 지원
![[사진=남동구청]](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1032011424701703f98d71351e123620160.jpg&nmt=23)
신청대상은 모집공고일(3월 10일)기준 영업 신고기간 1년 이상의 일반·휴게음식점으로, 시설개선 비용의 80%(업소당 최대 60만 원)를 지원한다. 남동구는 서류·현장 심사를 통해 30곳을 선정할 계획이며 최근 1년 내 영업정지 이상의 행정처분을 받은 업소나 휴·폐업 중인 사업자, 지방세 체납자, 다른 유사한 사업으로 자금 지원을 받은 이력이 있는 음식점은 제외된다. 4월 9일까지 남동구청 홈페이지 게시판에서 지원 서류를 내려 받아 이메일이나 방문, 우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이강호 남동구청장은 “음식점 시설개선 자금 지원을 통해 코로나19 장기화로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업소에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업소 위생 및 서비스 개선은 물론 외식산업의 발전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 고 밝혔다.
조동환 빅데이터뉴스 기자 fit2figh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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