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고속버스 노선 개통을 위하여 ㈜동부고속과 ㈜중앙고속은 원주-서울간 고속버스 운행에 대하여 국토부로부터 2020년 10월 부터 해당노선 사업계획 변경인가를 받았으며
공단과 원주시는 지역주민의 교통편의 확충을 통한 정주여건 개선이 필요하다는 것에 함께 공감하고, 공단은 고속버스 대기 장소를 제공하고, 원주시는 인‧허가 및 지역홍보 등 필요한 제반사항을 협조하기로 하면서 운행을 개시할 수 있게 되었다.
건보공단 관계자는 “매일 9회 운행하는 수도권 노선 개설로 인하여 혁신도시, 기업도시 주민들은 거주지 내에서 터미널을 경유하지 않고 수도권까지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게 되었으며, 활발한 이동과 교류로 지역경제가 더욱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수아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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