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끗한 농촌환경 조성 및 재활용 활성화 총력

목포농협은 각 영농회에서 수거한 폐비닐 3만3049㎏, 폐포대 6530㎏,농약빈병 835㎏을 폐기물처리사업장에 제공해 재활용 활성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날 원활한 사업시행을 위해 5톤 집게차 1대, 1톤 화물차 2대, 종사원 4인으로 구성해 37개 영농회를 순회 방문해 폐비닐과 농약빈병 등 영농폐기물을 조합원들과 함께 구슬땀을 흘리며 수거했다.
목포농협 박정수 조합장은 “ 깨끗하고 아름다운 농촌마을을 가꾸기 위해 폐비닐 등 영농 폐기물 수거사업을 적극적으로 펼쳐 조합원들의 원활한 영농활동을 지원을 통해 일손을 덜어주는데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 ”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일손지원을 통해 농협 본연의 가치를 실현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김정훈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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