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교육청,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마련…"맞춤형 복지비 신속 집행"

오중일 기자

2021-03-15 00:58:42

광주광역시교육청사 전경./사진=광주시교육청
광주광역시교육청사 전경./사진=광주시교육청
[빅데이터뉴스 오중일 기자] 광주시교육청이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으로 공무원·사립학교 교직원의 맞춤형 복지비 조기 집행 및 광주상생카드 이용 확대를 적극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

시교육청은 올해 지급된 맞춤형 복지비를 가급적 3월까지 사용하도록 독려하고, 맞춤형 복지비로 광주상생카드를 구매(충정)할 수 있도록 했다. 광주상생카드 이용률을 높여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겠다는 계획이다.

광주상생카드는 광주지역 내 매장에서만 사용이 가능하다. 맞춤형 복지비를 통한 광주상생카드 이용 확대가 우리지역 내 소상공인 및 자영업자의 소득 증대로 자연스럽게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시교육청 총무과 김추근 과장은 “맞춤형 복지비의 신속한 집행과 광주상생카드 이용 확대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오중일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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