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협약을 통해 목포해양대학교 해군사관학부의 학생 교육과 교원 연구 활동에 크게 기여할 전망이다.
협약은 선박용 특수 장비 기술 개발과 관련된 상호 협력과 신기술 활용 및 교육 자원의 공동 활용을 위해 체결됐다.
양 기관은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해 학생들의 취업과 신기술 인재 양성을 적극 지원하고, 대학과 기업의 동반 성장을 도모할 계획이다.
박성현 목포해양대학교 총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한 산학협력 모델을 구축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우수한 기술력과 아이디어를 가진 중소기업이 보다 실증적인 제품 개발과 기술 검증이 이뤄질 수 있도록 대학의 우수한 연구 자원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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