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간담회에서는 올해 운영계획및 건의·애로사항 등의 의견을 나눴다.
조옥현 의원은 “지난 해 코로나19로 많은 지역축제가 취소되고, 관광객이 감소하는 악조건 속에서도 도내 관광지 및 문화재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전남의 문화유산과 자연경관을 알리고 있다"며 "6000만 관광시대의 부흥을 이끌어, 골목상권까지 경기가 활성화돼 전남행복시대를 활짝 열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전남 문화관광해설사협회에 따르면 문화관광해설사는 2001년 한국방문의 해를 계기로 처음 양성되어 지금까지 20년 넘게 활동하고 있으며, 현재 전남에서 협회에 소속되어 활동 중인 문화관광해설사는 361명이다.
김정훈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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