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G에듀원 내일배움에 따르면 최근 주택관리사 자격증 취득 과정이 인기를 얻고 있다. 주택관리사는 자격증 시험을 합격한 뒤 대통령이 정하는 주택관리 실무경력이나 그 밖의 주택관련 경험을 갖춘 사람을 일컫는다.
주택관리사의 경우 대규모 공동 주택의 각종 시설 및 환경을 유지·관리하게 되고, 각종 회계업무나 공과금 납부 대행, 관리비 징수 등의 업무를 담당한다.
특히 지난해 4월 관련 법령이 변경되며 150세대 미만 비의무 관리대상도 의무관리 대상으로 전환이 가능하게 되는 등 주택관리사를 필수적으로 채용해야 하는 상황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이에 따라 주택관리사 자격증 취득을 위해 도전하는 이들이 늘면서, KG에듀원 내일배움은 다양한 형태의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먼저 KG에듀원 내일배움은 국내 최고 주택관리사 스타강사 시설개론의 조현행 교수, 회계원리의 이원주 교수, 민법의 김대석 교수 등을 포진해 주택관리사 시험을 꼼꼼하게 대비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새로운 주택관리사 출제 경향을 면밀히 분석하여 예측한 핵심강의가 이뤄질 수 있도록 커리큘럼을 조정했으며, 간결하고 확실한 이해와 적용 위주 학습이 진행되도록 했다. 강의는 모두 출판 교재 저자 직강으로 진행되며, 전 강의는 모바일 학습이 가능하다.
관계자는 “주택관리사를 비롯해 품질경영기사, 품질경영산업기사 등 내일배움카드를 통해 수강할 수 있는 다양한 과정 중에서도 KG에듀원 내일배움카드는 ‘주택관리사의 강자’로 불리고 있다”면서 “그 만큼 수준 높은 강의를 약속 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KG에듀원 내일배움에서 제공하는 무료 교재, 문제풀이, 수료 후 최대 2년간의 복습 기간을 통해 주택관리사 시험에 빠르게 합격하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저작권자 © 빅데이터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