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캠페인은 이동 인구가 많은 중마시장 사거리에서 회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실시했다.
시민참여단은 지역 정책 전반에 여성의 관심과 요구를 반영하고 여성의 능동적 참여를 통한 행복한 공동체 실현을 위해 만들어진 단체로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일자리, 돌봄, 안전, 문화 관련 4개 분과로 나뉘어 활동하고 있다.
지난 겨울방학 두 달 동안 중마동과 광영동에 소재한 공동육아 나눔터에서 급식 지원사업과 돌봄 프로그램을 지원하기도 했다.
안은영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대표는 “아동과 여성뿐 아니라 시민 모두가 안전하고 행복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지역사회 다양한 계층의 의견을 반영해 여성친화도시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김정훈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저작권자 © 빅데이터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