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선한 공기와 피톤치드 방향성 물질이 풍부해 전국 어디에서도 느낄 수 없는 산림휴양과 레저, 산림욕을 즐길 수 있다.
특히 전설이 깃든 변강쇠 바위, 옹녀 바위 등 웅장한 기암괴석과 옹녀봉에서 내려오는 무지개폭포, 옹녀폭포 등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깨끗한 계곡물이 남도의 풍광과 향취를 즐기려는 휴양객의 발길을 사로잡는다.
장흥군에서는 20년 이상 된 낡고 묵은 냄새가 났던 숲속의 집을 현대화된 시설로 바꾸고 숲속캠핑장, 탐방로 등 대대적인 시설 보완을 추진해 오고 있다.
2020년에는 숲속의 집(3동) 개축과 캠핑데크(3개소) 신축, 구름다리 및 안전편의 시설을 확충했고, 올해에도 낡은 숲속의 집(2동) 개축과 물놀이장과 화장실 보수, 옥녀폭포 안전데크 설치 등을 보완할 예정이다.
유치자연휴양림은 1991년부터 조성 시작, 1996년 7월 개장해 매년 8~10만 명의 휴양객이 찾고 있는 전남의 대표 산림휴양지로 숲속의집(17동 20실), 오토캠핑데크(38개소), 야영장(1개소), 물놀이장(1개소)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김정훈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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