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첨단 정보통신 기술 도입으로 빠르고 안전한 교통시스템 구축

이날 착수보고회는 문병한 안전도시국장 주재로 시 관계자 등 10여 명이 참석했으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최소한의 인원으로 진행됐다.
지능형 교통체계 구축 사업은 최첨단 정보통신 기술을 활용해 교통시스템 운영을 자동화해, 교통 흐름을 더 빠르고 안전하게 개선하는 사업이다.
시는 작년 9월 정부 공모사업에 선정돼 총 170억 원(국비 102억, 시비 68억 원)을 확보했다.
올해부터 2년간 지역 내 주요 도로에 ‘교통정보 수집용 CCTV’, ‘도로 전광판(VMS)’, ‘스마트 교차로’ 등을 설치하고, ‘교통정보센터’를 커뮤니티센터에 신설할 계획이다.
한편 광양시는 각계각층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지난 2월 26일 광양경찰서, 광양소방서, 여수광양항만공사, 화물연대 전남본부와 관계기간 간담회를 가졌다.
김정훈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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