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비자 발급부터 영주권까지…나무이민 미국비자·영주권 취득 세미나 개최

이병학 기자

2021-03-05 10:00:00

출처 : 뉴욕 타임스
출처 : 뉴욕 타임스
[빅데이터뉴스 이병학 기자] 미국의 코로나 확진자 발병 상황이 빠르게 호전되는 모양새다.

미국은 지난 1월 8일 코로나 일일 신규 확진자가 30만 명을 넘어서며 일일 최고 수치를 기록한 이후 3월 2일 신규 확진자가 57,789 명으로 1월 대비 81%에 육박하는 감소세를 보였다. 코로나 백신 접종이 시작되고 지역별 통제가 효과를 보인 것으로 전문가들은 판단하고 있다.

이에 따라 미국 내 대다수 초, 중, 고, 대학교가 대면 수업을 진행하는 추세다. 이런 상황에 맞춰 미국 유학생을 비롯해 미국 내 합법적으로 체류가 가능한 비이민 비자 소지자들이 미국에 입국을 시작하고 있다.

하지만 이는 코로나 바이러스가 시작되기 전과는 다른 상태다. 미국 이민 전문업체 나무이민 관계자는 "비이민 비자를 발급해주는 기관이 제한적으로 변경되며 현재 실질적으로 받을 수 있는 비자와 신청자의 조건에 대한 문의가 많다"고 밝혔다.

그는 “비이민 비자로 미국에 입국 후 빠른 시일 내에 영주권 취득을 통해 신분 안정화를 계획하는 분들의 소요가 늘고 있다"면서 "이는 비이민 비자를 발급 받고 미국에 거주하고 있더라도 코로나 등의 사회적 변화로 인해 비자가 중간에 취소되는 일이 발생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코로나 상황으로 미국 영주권 취득을 희망하는 사람이 늘어가고 있는 가운데, 나무이민에서 비이민 비자 소지 고객 또는 미국에 출국하여 영주권 취득을 희망하는 사람들을 위한 솔루션을 제시한다.

나무이민의 비이민 비자 & 영주권 취득 프로그램은 비이민 비자를 받아 미국으로 출국 후 2~3년 내 영주권 취득이 가능한 프로그램으로 미국 내에서 비이민 비자로 생활을 하며 영주권까지 동시에 취득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美 비자 발급부터 영주권까지…나무이민 미국비자·영주권 취득 세미나 개최

나무이민은 오는 3월 11일(목), 13일(토) 오전 11시와 3월 11일(목), 12일(금) 오후 7시에 미국 영주권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미국에 입국하기 위해 받을 수 있는 비이민 비자를 추천해주고 동시에 영주권까지 발급 받는 방법을 제시할 예정이다.

이번 세미나는 신청자에 한해서만 참가가 가능하며, 참가 신청은 나무이민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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