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하고 깨끗한 희망이 샘솟는 마을로

공모에 선정된 수치도와 옥도는 뱃길로만 연결되는 섬마을로 열악한 교통여건과 강한 해풍으로 기반시설 등이 노후돼 기초생활 인프라구축 및 주거 환경개선이 절실한 지역이다.
군은 올해부터 2024년까지 4년간 총사업비 38억원(국비 75%, 도비 9%)을 투입해 노후주택개량 및 마을 안길정비 등 생활위생지원사업 안전확보를 위한 인프라 구축사업,주민역량 강화 지원사업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로써 신안군의 새뜰마을은 현재 추진중인 압해읍 가란도, 증도면 병풍도 등과 함께 6개소에 이른다.
박우량 군수는 “섬으로 이뤄진 취약한 낙도마을을 대상으로 주민불편을 해소하고, 깨끗하고 안전한 마을을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중앙부처 공모사업에 적극 대처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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