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통생활문화 테마파크는 몽탄면 청용리 401번지 일대 3만5000여㎡ (구) 몽탄 남초등학교를 리모델링해 기획전시실, 근현대 생활문화 체험관, 수장고, 야외유물전시관 등을 조성한 공간이다.
기획전시실과 수장고는 해제면 윤근택 씨로부터 기증받은 832종 3000점 이상의 유물과 구입한 물건이 전시돼 있으며, 관광객들은 가지각색의 유물을 관람하고 검색할 수 있다,
근현대 생활문화 체험관은 1960-70년대의 생활을 6가지 테마의 디오라마 형식으로 구성함으로써 당시 학교, 일상, 장날 등의 생활을 책장을 넘기듯 빨려 들어가는 체험을 할 수 있도록 재현한 공간이다.
임시개관 중 입장료는 무료이며, 운영시간은 매주 화~일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다. 정식 개관은 4월 1일 예정이다.
김정훈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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