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취약 학교 스마트 횡단보도 설치 약속

이혁제 위원장은 학생안전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안전한 통학을 위해 통학버스 승강장 3곳을 설치하는 등 학교 앞 교통안전 시설 현대화에 앞장서고 있다.
특히 어린이 교통사고가 학교 앞 횡단보도 발생율이 높은 점을 주목해 관내 초등학교 앞 횡단보도를 옐로카펫으로 바꾸는 등 학교 앞을 지나는 운전자의 시인성을 높이는데 주력했다.
여기에 덧붙여 이 위원장은 2021년 예산에 학교 앞 스마트횡단보도 설치비 2억 원을 전액 도비로 확보해 목포시에 지원함으로써 향후 초등학교 앞 횡단보도 스마트화에 앞장서고 있다.
또 지난 2월 제349회 전남도의회 임시회에서는 ‘전남교육청 학생 교통안전을 위한 조례안’을 전부 개정해 청소년 무면허, 음주운전 교육 강화 등 청소년과 도민의 학생교통 안전 교육 및 인식을 높이고 관련 예산을 지원할 수 있는 법적 근거를 마련하는 등 학생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목포한국병원 강철수 대표원장의 지목을 받은 이혁제 위원장은 다음 릴레이 참여자로 일선 현장에서 학생들의 안전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목포홍일중학교 송병주 선생님, 목포영화중학교 김기도 선생님, 목포교육지원청 김미혜 선생님을 지목해 캠페인을 이어갔다.
김정훈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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