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도에 따르면 2018년부터 지난해 3월까지 LH 직원 10여명이 광명시흥지구 7천평 규모 100억원대 토지를 매입했다.
이에 대해 민변·참여연대는 공직자윤리법, 부패방지법 위반 여부 등으로 감사원에 공익 감사 청구 및 LH 자체 감사를 요구했다.
LH공사는 "민변·참여연대 기자회견 내용에 대해 사실관계 확인을 위한 자체 조사에 착수하였다"라며 "이와 관련해 감사원 등 관계 기관의 조사가 있을 경우 이에 적극 협조하고, 조사결과 관련 법령 등에 따라 조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경호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seconom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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