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흥군의 출생아 수도 2018년부터 2020년까지 3년 연속 꾸준한 증가 추세에 있으며, 인구 4만 회복 운동을 위해 전략적 인구정책 방향을 구체화해 '3대 분야 50개 시책'을 선정해 이를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주요 시책 사업으로는 ▲전국 최초 결혼 장려금(최대 700만 원) 지원 ▲전입세대 장흥쌀(20㎏) 지원 ▲신혼부부 주거 지원 ▲출산장려금 최대 1000만 원 지원 ▲공동육아나눔터 운영 ▲난임 치료·시술비 지원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 이용료 전액 지원 등이 있다.
장흥군은 지난해 공공일자리사업과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19억 원)을 통해 1085명의 고용 창출을 이뤄냈고, 이는 여성친화도시에 이어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으로 이어졌다.
오늘날 합계 출산율 전국 2위의 성과는 여성과 아동의 권리 향상 및 출산 의식 개선을 꾸준히 실천한 결과가 빛을 발한 것이라는 호평을 얻었다.
김정훈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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