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보원은 월드비전과 국내아동복지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통해 2019년도부터 신입생 입학용품 지원사업을 지원해 오고 있다.
신입생 입학용품 지원사업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가정 아동을 대상으로 초등학생 20만원, 중고등학생 30만원의 입학용품 구입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정보원은 대상자 발굴을 위한 사업홍보를 추진하고, 월드비전은 이에 수반되는 재원을 지원한다. 올해에는 31개 지자체 1,087명 대상자에게 3억원의 입학용품 구입 비용을 지원했다.
정보원 임희택 원장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위기아동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따뜻한 복지 실현을 위해 지속적으로 민간 복지 자원 연계사업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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