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융복합산업의 활력을 일으킬 전문가 양성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은 전략품목인 고구마 가공산업화와 통합유통을 지원하는 융복합산업화의 기반을 구축하기 위한 사업이다.
군은 2019년 농림축산식품부 공모를 통해 70억 원의 예산을 확보했으며, 작년 7월 기본계획과 시행계획을 승인받고 사업을 실시 중이다.
군은 기초교육인 혁신포럼 수료자와 농업인대학, 가공창업 아카데미 이수자를 대상으로 교육대상자 공개모집을 실시해 총 30명을 선발했다.
대상자들은 앞으로 3개월 간 5회에 걸친 가공 중심 비대면 이론교육과 고구마와 단호박 페이스트를 활용한 4회의 실습교육을 제공받는다.
배성태 농정과장은 “농촌신활력플러스 사업의 목적은 농촌에 활기를 불어넣을 사람과 조직을 만들어가는 것이다”며“군에서도 이번 사업이 지역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정훈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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