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민이 주도적으로 참여해 마을을 가꾸는 ‘청정전남 으뜸마을 만들기’ 사업은 마을공동체 분위기 회복과 청정 자원을 관리·보전하기 위해 전남 22개 시군이 올해 처음 실시하는 사업으로,
인식전환사업, 마을환경정화사업, 경관개선사업 등 3개 분야의 마을 가꾸기 사업을 지원한다.
군은 3월 중 50개 으뜸마을을 선정하고 4월부터 사업을 본격적으로 실시할 예정으로, 올해 선정된 마을에는 2023년까지 매년 300만 원씩 3년간 900만 원을 지원한다.
또한 올해 선정된 으뜸마을 중 우수마을로 선정된 5개 마을은 차년도 사업비 100만 원을 추가 지원하는 등 추가 인센티브를 제공할 계획이다.
오중일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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