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에듀원 내일배움, 2021년 직업상담사2급 초단기합격 대비 국비지원과정 개설

이병학 기자

2021-02-23 11:00:00

KG에듀원 내일배움, 2021년 직업상담사2급 초단기합격 대비 국비지원과정 개설
[빅데이터뉴스 이병학 기자] KG에듀원 내일배움이 2021년 직업상담사2급 초단기합격 대비 국비지원과정을 개설했다고 23일 밝혔다.

직업상담사는 구인, 구직에 필요한 직업정보를 수집하고 분석해 미취업자 및 구직자에게 전문적인 컨설팅이나 취업알선 상담을 하는 전문가를 뜻한다. 청년 실업 및 은퇴 인력이 늘어나는 상황 속 직업상담사라는 전문 인력의 수요가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한국고용정보원에 따르면 2015년 약 30만8천 명에 불과했던 직업상담사 및 취업알선원은 오는 2025년 39.6천 명으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는 등 불투명한 미래를 준비할 수 있는 유망 직업으로 떠오르고 있다.

KG에듀원 내일배움에서는 이와 같은 직업상담사 과정에 대비한 국비지원과정을 개설했으며, 직업상담사 1타강사로 유명한 정헌석 교수를 배치해 수강생들을 이끌고 있다. 현재 운영 중인 과정은 직업상담사2급으로, 2급은 자격 제한 없이 누구나 응시할 수 있다. 다만 직업상담사1급은 2급 자격증 취득 후 실무경력 3년 이상이어야 응시 가능하다.

직업상담사는 현재 재직 중인 이들도 내일배움카드를 통해 도전할 수 있는 분야다. 내일배움카드는 실업, 재직, 자영업 여부에 관계없이 개인당 300~500만원의 훈련비를 지원함으로써 직업능력개발 훈련 참여를 지원하는 제도다.

재직자 또한 내일배움카드를 발급받고 국비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KG에듀원 내일배움의 경우 직장인 최대 국비지원 혜택을 제공하는 인강으로 추천되고 있어 좋은 선택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KG에듀원 내일배움은 현재 직업상담사2급을 수강하는 이들에게 교재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한편 KG에듀원 내일배움은 직업상담사2급 이외에도 주택관리사 등 추가국비지원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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