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육은 3월 6일부터 5월 23일까지 매주 토요일반과 일요일반으로 나눠 각각 총 12회 72시간으로 구례목재문화체험장에서 이뤄진다.
올해는 목재의 장점과 다양성으로 최근 주목받는 '목조주택'을 지어보는 과정으로 기초구조부터 외부 벽체 마감 칠 작업까지 단계별 맞춤형 교육으로 진행된다.
특히 귀농·귀촌을 꿈꾸며 구례군을 찾는 체류형농업창업지원센터 교육생들의 정착과 주택 마련에 도움이 되도록 재밌고 알기 쉽게 교육내용을 구성했다고 군 관계자는 밝혔다.
교육 신청은 구례군민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구례군청 또는 지리산정원 홈페이지의 신청서 등 서류를 구비한 후 구례목재체험장에 직접 방문해 제출하거나 팩스, 이메일 등을 이용해 제출할 수 있다.
한편 구례목재문화체험장에서 운영 중인 목공예 기능인 양성 교육은 2018년부터 2020년까지 총 115명이 수료했으며 매회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으로 진행해 목재 문화 발전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김정훈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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